경기도자비엔날레 이천서 ‘흙 높이 쌓기’·도자 찾기 이벤트
11월 1일까지 주말·공휴일 · 이천세라피아 경기도자미술관 야외광장 · 당일 입장권 소지 시 무료
핵심 정보
보도자료 원문 기준- 운영 기간
- 11월 1일까지 주말·공휴일 (흙 높이 쌓기 9월 26일부터 총 13일, 도자 찾기 10월 3일부터 총 10일)
- 장소
- 이천 경기도자미술관 야외광장 이벤트존
- 참여 조건
- 비엔날레 당일 입장권 소지자 누구나 무료
- 도자 찾기 인원
- 하루 120명 선착순
신청 · 예약: 비엔날레 당일 입장권을 갖고 현장에서 참여한다. 흙 높이 쌓기는 각 회차 시작 1시간 전부터 현장 접수, 도자 찾기는 하루 120명 선착순이다. 자세한 일정은 경기도자비엔날레 누리집(gcbiennale.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한국도자재단 031-645-0553

한국도자재단이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를 찾은 관람객이 전시 관람과 함께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참여형 이벤트’를 11월 1일까지 이천세라피아에서 운영한다.
‘다시 돌아온 흙 높이 쌓기 챌린지!’는 가족·친구·연인 등 누구나 팀을 이뤄 참여하는 현장 체험 프로그램이다. 20분 동안 흙을 최대한 높이 쌓은 뒤 팀별 높이를 측정해 1~3등을 선정하고, 순위에 따라 상품권을 차등 지급한다. 경기도자미술관 야외광장 이벤트존에서 9월 26일부터 11월 1일까지 주말과 한글날 등 총 13일 동안 하루 3회 진행하며, 각 회차 시작 1시간 전부터 현장에서 접수한다.
‘미술관 속 도자 찾기!’는 관람객이 QR코드로 퀴즈에 참여하고 전시장에서 작품을 직접 찾아 문제를 푸는 방식이다. 퀴즈를 마친 뒤 이벤트존에서 참여를 확인하면 경품 뽑기에 참여할 수 있다. 10월 3일부터 11월 1일까지 매주 주말 총 10일 동안 하루 120명까지 선착순으로 참여하며, 경품에는 경기도자미술관 아트숍 도자 상품권과 황금주화 등이 있다.
이 밖에 재단 SNS 계정을 팔로우하고 입장권을 보여주면 소떡소떡 간식을 주고, 비엔날레 인증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린 관람객에게는 네이버페이 5천 포인트를 준다. 경기도자미술관 야외광장에서는 빈백에 앉아 가을의 정취를 즐길 수 있다.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는 11월 1일까지 이천세라피아, 광주곤지암도자공원, 여주도자세상에서 열린다.
“관람객들이 전시 관람과 더불어 직접 흙을 만지고 작품을 찾아보며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해 비엔날레를 더욱 즐겁게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