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일보

DMZ OPEN 국제음악제 10월 23~25일 고양아람누리

10월 23일~25일 ·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 · 폐막공연 전석 무료

경기문화일보 편집국 ·

핵심 정보

보도자료 원문 기준
일시
10월 23일(금)~25일(일), 공연 4회
장소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
관람료
23·24일 오후 7시 R석 3만 원·S석 2만 원·A석 1만 원, 24일 오전 11시 전석 1만원
폐막공연
25일 전석 무료

신청 · 예약: 고양아람누리 누리집과 NOL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고양아람누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경기도 평화협력과 031-8030-2423

DMZ OPEN 국제음악제 10월 23~25일 고양아람누리

경기도가 ‘2026 DMZ OPEN 페스티벌’의 주요 프로그램인 ‘DMZ OPEN 국제음악제’를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연다.

올해 주제는 ‘PACE : 평화로 향하다’이다. ‘Pulse’, ‘Awaken’, ‘Connect’, ‘Eternity’ 네 무대로 3일간 총 4회 공연이 이어진다.

23일 ‘Pulse’는 미하엘 잔데를링이 KBS교향악단과 함께한다. 이안 환의 ‘봄은 올 것이다’를 국내 초연하고, 피아니스트 손세혁이 쇼스타코비치 피아노 협주곡 제2번을 협연한다. 24일 오전 11시 ‘Awaken’에서는 여자경이 지휘하는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이 무대에 오르며, 위촉작인 이 한의 곡이 세계 초연된다.

24일 오후 7시 ‘Connect’에서는 진 솔이 이끄는 말러리안오케스트라가 말러 교향곡 제8번 ‘천인교향곡’을 연주한다. 성악가 8명과 합창단 5곳이 함께하며 오케스트라를 포함해 연주자는 총 341명이다. 25일 ‘Eternity’에서는 소프라노 조수미가 최영선이 지휘하는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와 호흡을 맞춘다.

국가유공자와 장애인, 학생, 4인 이상 단체 관람객은 50% 할인을 받는다.

“음악이라는 보편적인 언어를 통해 DMZ가 지닌 평화와 공존의 가치를 국내외에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박현석 경기도 평화협력국장
경기도 제공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편집했습니다. (AI 활용) 원문 보기정정 · 반론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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