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무형유산 대축제 16~18일 가평문화예술회관
10월 16일~18일 · 가평문화예술회관 · 공연·전시·체험 운영
경기문화일보 편집국 ·
핵심 정보
보도자료 원문 기준- 일시
- 10월 16일(금)~18일(일)
- 장소
- 가평문화예술회관
- 주요 프로그램
- 무형유산 공연, 작품 전시, 제작과정 시연, 체험
- 기념식
- 17일 경기도 무형유산 전승과 기억의 날
문의: 경기도 문화유산과 031-8008-3348

경기도가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가평문화예술회관에서 '제28회 경기도 무형유산 대축제'를 개최한다.
'경기의 멋과 흥, 더불어 잇다 함께 있다'를 부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경기도 무형유산 보유자와 전승자들이 참여하는 공연과 작품 전시, 제작과정 시연, 체험 프로그램 등을 만날 수 있다. 공연에서는 이천거북놀이, 경기검무, 경기송서율창, 양주농악, 퇴계원산대놀이 등이 축제 기간 실내외 무대에서 펼쳐진다.
전시장 '기억 공간'에서는 작고한 보유자들의 작품과 사진, 영상, 악기 등을 통해 선대 장인과 예인의 발자취를 돌아본다. 전승교육사의 작품을 선보이는 '미래전'에서는 전통기술이 현재의 전승자를 거쳐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 모습을 소개한다. 17일에는 올해 처음 맞는 '경기도 무형유산 전승과 기억의 날' 기념식이 열리며, 전승교육사 헌정공연과 무형유산 전승 활성화 유공자 표창이 진행된다.
국제교류 프로그램으로 폴란드 돌노실롱스키에주의 전통문화도 소개한다. 레그니차 송 앤 댄스 앙상블이 폴란드 전통 민속무용과 성악 공연을 선보이고, 전시장에서는 볼레스와비에츠 도자기 43점과 전통 유리공예 13점을 전시한다. 두스니키-주드르이 제지박물관의 전통 종이 제작 체험도 운영한다.
“이번 축제는 무대 위 예능부터 장인의 손끝에서 탄생한 작품까지 경기도 무형유산의 다양한 모습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자리”
경기도 제공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편집했습니다. (AI 활용) 원문 보기정정 · 반론 요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