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증 치매 어르신 '치매환자 쉼터' 10월 12일 시작
10월 12일~11월 23일 · 비봉보건지소 · 매주 월·화 총 12회
경기문화일보 편집국 ·
핵심 정보
보도자료 원문 기준- 운영 기간
- 10월 12일~11월 23일, 매주 월·화요일 총 12회
- 시간·장소
- 오후 1시 30분~4시 30분 · 비봉보건지소
- 대상
-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 환자
- 이동 지원
- 매회 차량 이동 지원 서비스 제공
문의: 효행구보건소 건강증진과 치매관리팀 031-5189-6491

화성특례시 효행구보건소는 경증 치매 어르신의 인지기능 악화를 예방하고 가족의 돌봄 부담을 줄이기 위해 10월 12일부터 11월 23일까지 비봉보건지소에서 하반기 '치매환자 쉼터'를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총 12회 진행된다. 참여 어르신의 편의를 위해 매회 차량 이동 지원 서비스도 제공한다.
월요일에는 원예교실, 도란도란 학습지, 손끝 감성공방을 진행하고, 화요일에는 웃음 실버 레크리에이션과 이음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매회 공통으로 건강관리 프로그램과 '반짝 활짝 뇌운동'도 진행한다.
감염병 등으로 다른 이용자의 건강과 안전에 영향을 줄 우려가 있거나, 직원의 보호 지시에 따르지 않아 운영에 심각한 지장을 주는 경우, 누적 4주 이상 불참하는 경우에는 서비스 이용이 종료될 수 있다.
“치매환자 쉼터가 어르신들이 이웃과 교류하며 정서적 안정을 찾고, 다양한 인지자극 활동에 참여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화성특례시 제공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편집했습니다. (AI 활용) 원문 보기정정 · 반론 요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