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9일 광릉숲포럼 2026, 궤도 특별강연·체험 마련
10월 9일(금) · 남양주 광릉숲 경희대 평화복지대학원 잔디광장 · 누구나 참여
경기문화일보 편집국 ·
핵심 정보
보도자료 원문 기준- 일시
- 10월 9일(금)
- 장소
- 남양주시 광릉숲 경희대학교 평화복지대학원 잔디광장
- 주제
- 560년 광릉숲의 시간에 스며들다
- 참여 대상
- 어린이와 성인 누구나
신청 · 예약: 어린이와 성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행사 내용은 '광릉숲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경기도 산림녹지과 031-8030-3593

경기도가 10월 9일 남양주시 광릉숲 경희대학교 평화복지대학원 잔디광장에서 광릉숲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모색하는 '광릉숲포럼 2026'을 개최한다.
올해 4회째인 포럼은 전문가 강연과 공연, 생태 체험 등을 결합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광릉숲의 가치를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기조강연은 조도순 유네스코 인간과 생물권 계획(MAB) 한국위원회 공동위원장이 '가장 오래된 숲의 시계로 새로운 공존을 배우다'를 주제로 맡는다.
특별강연에는 과학 유튜버 궤도, 계승범 서강대학교 사학과 교수, 동물 유튜버 다흑이 나서 과학, 역사, 생물의 관점에서 광릉숲과 자연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행사장에서는 '거리로 나온 예술'과 'G.S.T 에코하모니' 공연이 열린다.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에서 활동하는 지역단체가 참여하는 '에코라운지'에서는 홍보·전시·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특별체험 공간에서는 다흑 생태 전시존과 재활용 악기 만들기 등 '에코 마스터클래스'가 마련된다.
“이번 포럼을 통해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이 560년간 이어온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넘어 지속가능한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
경기도 제공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편집했습니다. (AI 활용) 원문 보기정정 · 반론 요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