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편하G버스' 판교행 신규 2개 노선, 8일 개통
신동~판교, 태안3지구~판교… 6일부터 'Miri' 앱으로 좌석 예약
경기문화일보 편집국 ·
핵심 정보
보도자료 원문 기준- 개통
- 10.8(목)
- 좌석 예약
- 10.6(화)부터 'Miri' 앱
- 운행
- 평일 출퇴근 하루 4회
- 차량
- 노선별 28인승 2대
문의: 화성특례시 대중교통과 031-5189-3186
화성특례시가 오는 10월 8일 '경기 편하G버스' 2개 노선을 새로 개통한다. 판교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의 교통 편의를 높이기 위해서다.
새 노선은 P9303(신동~판교)과 P9304(태안3지구~판교)다. P9303번은 호반써밋동탄을 기점으로 신동·목동·청계동·영천동을 거쳐 기흥IC를 지나 판교제2테크노밸리까지 운행한다. P9304번은 중외제약사거리에서 출발해 태안3지구·병점·반월을 거쳐 기흥동탄IC를 지나 판교제2테크노밸리로 간다.
두 노선은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출퇴근 시간대에 운행한다. 노선별로 28인승 버스 2대를 투입해 출근 시간대 2회, 퇴근 시간대 2회 등 하루 4회 다닌다.
이용자는 모바일 앱 'Miri'로 좌석을 미리 예약한 뒤 탑승하면 된다. 좌석 예약은 운행 개시 이틀 전인 10월 6일부터 할 수 있다.
“이번 경기 편하G버스 신규노선 개통은 시민들의 출퇴근 이동권을 강화하고 대중교통 이용불편을 개선하는 의미가 있다.”
화성특례시 제공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편집했습니다. (AI 활용) 원문 보기정정 · 반론 요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