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학교·병원·복지시설로 찾아가는 독서문화 프로그램, 10~11월 운영
10월 14일 동현학교 · 28일 광명병원 · 11월 12일 하늘의 별 · 21일 안성 중앙도서관
경기문화일보 편집국 ·
핵심 정보
보도자료 원문 기준- 운영 기간
- 10~11월
- 대상
- 장애인학교·병원·복지시설 등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정보취약계층
- 확인처
- 경기도서관 누리집(library.kr) '경기도 독서문화진흥' 게시판
신청 · 예약: 자세한 내용은 시군 도서관과 경기도서관 누리집(library.kr) 평생독서 메뉴 '경기도 독서문화진흥'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경기도서관 031-8008-4627

경기도는 10월과 11월 장애인학교, 병원, 복지시설을 찾아가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도는 지난 7월부터 시군 공공도서관과 협력해 명사 강연, 게릴라 버스킹, 독서캠프, 독서활동 지원 등 독서문화진흥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운영 장소를 공공도서관에서 복지관, 지역아동센터, 장애인학교, 병원, 사회복지시설 등으로 넓혔다. 7~9월에는 동두천 두드림장애인학교, 양주시 국군양주병원, 화성시 송산도서관 등 20개 기관을 방문했다.
10월 14일에는 광주시 만선도서관과 연계해 특수교육기관인 동현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북큐레이션과 마술공연을 결합한 북콘서트를 연다. 28일에는 중앙대학교 광명병원에서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11월 12일에는 용인시 남사도서관과 함께 장애인복지시설 '하늘의 별'을 찾아 북큐레이션과 밴드공연을 선보인다. 21일 안성시 중앙도서관에서는 정보취약계층을 초청한 연말 문화공연을 마련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올해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내년부터 '정보취약계층 특화사업'과 '일상형 독서문화진흥사업'을 중심으로 독서문화진흥 사업을 확대·재편할 계획이다.
“책을 읽고 문화를 누릴 기회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어야 한다”
경기도 제공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편집했습니다. (AI 활용) 원문 보기정정 · 반론 요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