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6일 수원서 '2026 경기도 기후테크 컨퍼런스'
10월 15~16일 · 경기융합타운 경기신용보증재단 · 투자유치·해외진출 프로그램
경기문화일보 편집국 ·
핵심 정보
보도자료 원문 기준- 일시
- 10월 15일(목)~16일(금)
- 장소
- 경기융합타운 경기신용보증재단
- 주제
- 기후테크로 여는 탄소중립, 에너지 대전환의 미래
- 주최·주관
- 경기도 주최,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주관
문의: 경기도 기후환경정책과 031-8008-3538

경기도가 기후테크 기업의 투자유치와 해외진출, 기술 사업화 기회를 한자리에서 연결하는 '2026 경기도 기후테크 컨퍼런스'를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경기융합타운 경기신용보증재단에서 개최한다.
첫날인 15일에는 유망 기후테크 기업 발굴과 투자 연계 프로그램이 열린다. '기후테크 경진대회'에서는 공모에 참여한 17개 기업 가운데 예선을 통과한 8개 팀이 기술성과 사업 가능성을 겨루고, '탄소중립펀드 투자유치 피칭데이'에는 기후테크 기업 10개사가 참여해 투자자에게 사업과 기술을 소개한다. 국내외 벤처투자사와의 일대일 상담도 진행한다.
경기도가 2024년부터 3년간 육성한 기후테크 스타트업 100개사가 참여하는 '경기 기후테크 100 써밋'도 열린다. 도는 육성 성과를 공유하고 선배 창업가 세미나와 기업 간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16일 개막식에서는 경기도의 기후테크 산업 육성 정책과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기후테크 기업을 시상한다. 이창훈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민간위원장과 대런 탄 녹색기후기금 최고재무책임자(CFRO)의 기조연설이 이어지며, 이후 '기후테크 쇼케이스'에서 에너지 분야 기후테크 적용 사례를 소개한다. 16일 오후에는 '기후테크 기업 해외진출 전략 설명회'에서 북미와 중국, 아프리카 등 주요 시장별 진출 전략을 공유한다.
“기후테크는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기술인 동시에 미래 산업 경쟁력을 좌우할 중요한 성장 분야”
경기도 제공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편집했습니다. (AI 활용) 원문 보기정정 · 반론 요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