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7일 용인중앙시장 문화의 거리서 김량장 페스티벌
10월 16일(금)~17일(토) 오후 3시~8시 · 처인구 김량장동 문화의 거리
핵심 정보
보도자료 원문 기준- 김량장 페스티벌
- 10월 16일(금)~17일(토) 오후 3시~8시
- 장소
- 용인중앙시장 인근 문화의 거리~석성교 진입로 구간
- 별빛마당 야시장
- 10월 16일(금)~18일(일) 오후 3시~밤 10시
- 무료 체험
- AI 캐리커처 드로잉, 인생 네 컷 등

용인특례시는 16일부터 17일까지 처인구 김량장동 문화의 거리에서 중앙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제2회 김량장 페스티벌 청춘장(場), 걷는 순간, 오늘이 축제’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중앙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 축제는 주민들이 참여해 온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주민과 상인,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이틀간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용인중앙시장 인근 문화의 거리부터 석성교 진입로 구간에서 진행된다.
행사장에서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캐리커처를 그려주는 ‘인공지능(AI) 캐리커처 드로잉’, 용인중앙시장 컬러링, 용인중앙시장을 배경으로 한 ‘인생 네 컷’, 다육이 체험 교실 등이 운영된다. 캐릭터 솜사탕 퍼포먼스와 페이스페인팅, 팝콘 나눔, 전통놀이 등 가족 단위 프로그램도 있다. 중앙동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 참여자들은 ‘삶의 기록, 용인중앙시장 상인 인물전’, ‘친환경 소품 만들기’, ‘자물쇠를 찾아라’ 등을 운영한다.
강남대학교, 용인대학교, 용인예술과학대학교, 단국대학교 등의 대학공연팀은 버스킹 공연으로 노래와 댄스, 국악 등을 선보인다.
같은 기간 인근 용인중앙시장에서는 16일부터 18일까지 ‘제8회 별빛마당 야시장’이 오후 3시부터 밤 10시까지 열린다.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함께 푸드트럭과 지역 먹거리 판매팀 등 60여 개 업체·팀이 참여하는 먹거리 장터, 플리마켓,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도시재생의 의미는 낡은 시설과 공간을 정비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역의 특성을 살리고 주민과 상인들이 함께 힘을 모아 지역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 것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