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2040 스마트 관광 비전' 선포…4개 권역 거점 추진
10월 8일 용인포은아트홀 광장서 '용인관광 스마트 페스티벌' 열려
경기문화일보 편집국 ·
핵심 정보
보도자료 원문 기준- 선포 일자
- 10월 8일, 수지구 죽전동 용인포은아트홀 광장
- 사업 규모
-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 국비·시비 90억원
- 추진 목표
- 2040년까지 체류 관광과 관광 소비액 확대
- 관광 거점
- 동부·서부·남부·중앙 4개 권역

용인특례시는 지난 8일 수지구 죽전동 용인포은아트홀 광장에서 열린 '용인관광 스마트 페스티벌'에서 여행에 기술을 더한 '2040 용인관광 스마트 비전'을 선포했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한국관광공사 공모에 선정돼 국비와 시비 90억원을 투입해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 사업의 주요 성과와 향후 계획을 알리고, 시민들에게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관광 콘텐츠를 체험할 기회를 주기 위해 페스티벌을 마련했다.
시는 2040년까지 체류 관광과 관광 소비액을 늘리기 위해 4개 권역별 관광 거점을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동부권은 농촌테마파크·법륜사 등 웰니스 여행, 서부권은 포은아트홀·백남준아트센터 등 예술 융합 관광, 남부권은 이동 저수지·기흥호수공원 등 수변 힐링 관광, 중앙권은 용인중앙시장·한국민속촌 등 전통문화 로컬 시간여행이 중심이다.
시는 스마트관광 통합플랫폼 '용인관광'을 중심으로 관광정보, 스마트 지도, 오디오가이드, 스탬프투어 등 디지털 서비스 기반을 강화한다. 행사장에서는 대형 LED와 미디어 파사드 상영, 방송인 박명수와 함께한 디제잉 파티, 버스킹 공연, 스탬프투어, 야광타투·네일아트 체험 등이 진행됐다.
“앞으로도 용인의 산업과 기술을 관광자원과 연결하고, 용인의 우수한 관광자원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일상이 여행이 되고 머뭄이 가치가 되는 스마트관광도시 용인’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
용인특례시 제공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편집했습니다. (AI 활용) 원문 보기정정 · 반론 요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