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마을 골목축제 열려…17일 둔전·구성언남 축제
10월 9일 포곡읍 전대로 78번길 일원 · 상권별 축제 이어져
경기문화일보 편집국 ·
핵심 정보
보도자료 원문 기준- 행사 장소
- 포곡읍 전대로 78번길 일원
- 다음 축제
- 10월 17일 둔전 무지개길 한마당 축제 · 구성언남 골목 음악회 및 버스킹 축제
- 올해 개최
- 총 6개 상권별 축제

용인특례시는 9일 포곡읍 전대로 78번길 일원에서 '에버랜드마을 골목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골목상권별 특성에 맞는 축제·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상권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시는 지난해 1월 214개 점포가 밀집한 포곡읍 전대리 일대 '에버랜드마을 골목형상점가'를 제7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 주민 노래자랑, 통기타·색소폰·난타 공연과 초청 가수·디제이(DJ) 공연,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플리마켓과 푸드트럭, 포토존 등도 마련됐다.
시는 2024년 6곳, 2025년 15곳, 2026년 14곳 등 총 35곳의 골목형상점가를 지정했다. 올해는 지난 8월 '보카 썸머 맥주 축제'를 시작으로 이번 축제까지 총 6개 상권별 축제를 열었다. 앞으로 17일 둔전 무지개길 한마당 축제와 구성언남 골목 음악회 및 버스킹 축제, 24일 제2회 남사한숲 상생 한마당이 예정돼 있다. 11월에는 7일 머내마을 뮤지컬 팝페라 음악회, 21일 제2회 보정중심 문화축제 '미션! 우리 동네 탐험대'가 열린다.
“시민 여러분께서 힘을 모아주시면 에버랜드마을이 시민은 물론 에버랜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사랑받는 상권으로 발돋움하리라 생각한다”
용인특례시 제공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편집했습니다. (AI 활용) 원문 보기정정 · 반론 요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