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일보

중년기 ‘이중돌봄’ 지원 방안 세미나 16일 수원서 열려

10월 16일(금) 수원 경기도여성비전센터 나혜석홀 · 14일까지 네이버폼 사전신청

경기문화일보 편집국 ·

핵심 정보

보도자료 원문 기준
일시
10월 16일(금)
장소
수원 경기도여성비전센터 나혜석홀
신청 마감
14일까지 네이버폼 사전신청
대상
도민 누구나

신청 · 예약: 14일까지 네이버폼(https://m.site.naver.com/2hLVp)에서 사전신청하면 된다.
문의: 경기도여성가족재단 031-220-3932

포스터
포스터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은 오는 16일 수원 경기도여성비전센터 나혜석홀에서 ‘경기도 중년기 가족의 이중돌봄’을 주제로 2026년 제10차 경기GPS(Gender Policy Seminar, 성평등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고령의 부모와 성인 자녀 돌봄을 동시에 떠안은 중년기 가족의 이중돌봄 실태를 진단하고, 경기도 차원의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경혜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선임연구위원이 ‘경기도 중년기 가족 이중돌봄 실태’를 주제로 도내 중년기 가족이 겪는 돌봄 부담의 현황과 정책적 시사점을 발표한다.

차승은 수원대 교수, 박성희 수원시 건강가정지원센터장, 김진명 경기도의회 의원, 양진혜 경기도 가족정책팀장이 지정토론에 참여해 돌봄 부담 완화, 지역 가족지원 서비스 연계, 제도 개선 과제 등을 논의한다. 좌장은 김영란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명예연구위원이 맡는다.

“중년기 가족은 부모와 성인 자녀를 함께 돌보며 이중 부담을 안고 있으나 이를 위한 정책적 지원이 부족한 실정”
문경희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
경기도 제공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편집했습니다. (AI 활용) 원문 보기정정 · 반론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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