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5동, 주거 취약 어르신 부부 케어안심주택 입주 지원
통합돌봄 서비스 연계 · 입주 후 사후관리 계속
경기문화일보 편집국 ·
핵심 정보
보도자료 원문 기준- 지원 내용
- 통합돌봄 서비스 및 케어안심주택 입주 연계
- 지원 대상
-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던 고령 부부
- 담당
- 동탄5동 돌봄팀
문의: 동탄5동 돌봄팀 031-5189-4930

화성특례시 동탄5동은 8일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던 고령 부부에게 통합돌봄 서비스와 케어안심주택을 연계해 최근 입주를 지원했다.
A씨 부부는 배우자의 건강 문제로 근로 활동이 어려워 기초연금과 A씨의 노인일자리 수입으로 생활해 왔다. 가족 5명이 함께 살던 주택에서 생활을 이어가기 어려워지자 별도의 2인 가구로 기초생활수급을 신청해 수급자로 선정됐다.
이후 이사한 주택은 집주인이 거실과 공용공간을 쓰고 두 가구가 각각 방 한 칸을 빌려 생활하는 구조였다. 부부는 보증금과 생활가전 없이 방 한 칸에서 지내며 주거비 부담을 겪었고, 주거급여 등 기존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데도 어려움이 있었다.
동탄5동은 대상자에게 제도를 충분히 설명하고 동의를 얻어 입주 절차를 진행했고, 부부는 케어안심주택에 입주해 돌봄 서비스를 받게 됐다. 동탄5동은 입주 이후에도 생활 상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주거 여건이 달라질 경우 필요한 서비스를 안내할 계획이다.
“어르신 부부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보금자리를 마련하게 돼 뜻깊다”
화성특례시 제공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편집했습니다. (AI 활용) 원문 보기정정 · 반론 요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