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용인시청서 AI 시대 미래교육 협치 포럼
10월 22일 오후 3시 · 시청 컨벤션홀 · QR코드로 참여 신청
경기문화일보 편집국 ·
핵심 정보
보도자료 원문 기준- 일시
- 22일 오후 3시 (약 1시간 30분)
- 장소
- 용인특례시청 컨벤션홀
- 참여 대상
- 교육 분야 전문가, 민관협치위원, 시민
- 신청
- 홍보물의 정보무늬(QR코드)
신청 · 예약: 홍보물에 기재된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신청한다.
문의: 용인특례시 시민소통관 시민협치팀 031-6193-2628

용인특례시는 인공지능 시대에 맞춘 교육환경 변화와 미래 교육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2일 오후 3시 시청 컨벤션홀에서 '2026년 협치 포럼'을 연다.
약 1시간 30분 동안 진행하는 포럼에는 이상일 특례시장을 비롯해 교육 분야 전문가, 민관협치위원, 시민이 참여한다. 인공지능 시대에 맞는 맞춤형 교육환경 조성과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을 논의하며, 전문가 강연과 토론이 이어진다.
신종호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교수가 '인공지능(AI)시대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와 미래 인재의 조건'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한다. 맹희주 단국대학교 교육학과 교수는 '미래학교의 변화와 용인 교육생태계의 역할'을, 민세희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겸임교수는 '인공지능(AI) 시대 창의·예술 융합교육의 방향과 미래교육의 과제'를 발표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홍보물에 기재된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포럼은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현상을 공유하고, 이에 맞춘 교육 방식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
용인특례시 제공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편집했습니다. (AI 활용) 원문 보기정정 · 반론 요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