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평생학습박람회 3~4일 미르스타디움서 열려
2026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 연계 · 처인구 삼가동 용인미르스타디움
경기문화일보 편집국 ·
핵심 정보
보도자료 원문 기준- 행사 기간
- 3일~4일
- 장소
- 처인구 삼가동 용인미르스타디움
- 주제
- 배워서 바로 쓰는 오늘의 쓸모

용인특례시는 3일부터 4일까지 처인구 삼가동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과 연계해 ‘제7회 용인시 평생학습박람회’를 개최했다.
올해 박람회는 시 승격 30주년과 제31회 용인 시민의 날을 기념하는 페스티벌과 함께 열렸다. 시는 ‘배워서 바로 쓰는 오늘의 쓸모’를 주제로 시민이 생활에 필요한 기술을 직접 익히고 평생학습의 성과를 만날 수 있도록 했다.
행사장에는 생활·건강·환경·스마트·손끝을 주제로 한 ‘쓸모존’이 운영됐다. ‘생활의 쓸모’에서는 어린이들이 빨래를 직접 개어보며 생활습관을 익혔고, ‘건강의 쓸모’에서는 스스로 마사지하는 방법을 배웠다. 네 컷 사진을 인화하는 체험도 마련됐다.
용인·기흥·동백평생학습관의 학습 활동을 소개하는 홍보·전시 공간도 운영됐다. 학습자들의 작품과 함께 사진을 찍는 포토존이 설치됐고, 게이트 밖 공연 무대에서는 학습관 시민들이 라인댄스 등을 선보였다.
“용인특례시는 시민 누구나 삶의 어느 시기에서든 새로운 배움을 시작할 수 있도록 생활 가까이에서 만나는 학습의 기회를 더욱 넓혀 가겠다”
용인특례시 제공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편집했습니다. (AI 활용) 원문 보기정정 · 반론 요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