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일보

용인 평생학습관 내년 강사 120명 모집, 20~22일 접수

용인시평생학습관·기흥평생학습관 7개 분야 120개 강좌, 전자우편 접수

경기문화일보 편집국 ·

핵심 정보

보도자료 원문 기준
모집 기간
10월 20일~22일
모집 인원
강사 120명(7개 분야 120개 강좌)
신청 자격
관련 분야 12개월 이상 강의 경력이 있는 19세 이상 성인
접수 방법
지원서 작성 후 기관별 전자우편 제출

신청 · 예약: 시 누리집(yongin.go.kr) 또는 시 평생학습관 누리집(lll.yongin.go.kr)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기관별 전자우편으로 제출한다. 전자우편은 시 평생학습관 lllyongin@korea.kr, 기흥평생학습관 lllgihung@korea.kr이다. 두 기관을 포함해 최대 2개 강좌까지 지원할 수 있다.

용인특례시는 내년 용인시평생학습관과 기흥평생학습관에서 시민들에게 다양한 강좌를 진행할 강사 120명을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올해 평생교육 수강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선호도·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내년 강좌를 준비했다. 강사로 선발되면 조리, 헤어(미용), 기술·실용, 정보화, 인문·교양, 문화·예술, 자격 취득 등 7개 분야 120개 강좌를 운영하게 된다.

용인시평생학습관에서는 12주 과정의 정기 교육 때 67개 강좌, 8주 과정의 단기 교육 때 15개 강좌를 운영한다. 기흥평생학습관에서는 20주 과정의 장기 교육 때 12개 강좌, 12주 과정의 정기 교육 때 26개 강좌를 운영한다.

신청자는 관련 분야에서 12개월 이상 강의 경력이 있는 19세 이상 성인이어야 한다. 해당 분야 직업훈련교사 또는 중등학교 정교사 이상의 자격증을 소지하거나 강의 능력이 있다고 인정할 만한 증빙 서류를 갖춰야 한다. 시는 서류 심사와 면접으로 경력·자격·전문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선정한다.

“용인시민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평생학습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전문성을 갖춘 우수한 강사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한다”
시 관계자
용인특례시 제공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편집했습니다. (AI 활용) 원문 보기정정 · 반론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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