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일보

31일 수원 만석공원 ‘공익RUN’, 100명 무료 참가

10월 31일(토) 낮 12시~오후 3시 · 수원 만석공원 · 센터 누리집 신청

경기문화일보 편집국 ·

핵심 정보

보도자료 원문 기준
일시
10월 31일(토) 낮 12시~오후 3시
장소
수원 만석공원
모집
선착순 100명, 참가비 무료
코스
약 4㎞ 걷기·달리기(오후 1시 시작)

신청 · 예약: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센터 누리집과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체험 프로그램만 이용할 경우 별도 신청은 필요 없다.
문의: 소통협치관 031-8008-5487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가 10월 31일 수원 만석공원에서 시민이 약 4㎞를 걷거나 달리며 사회적 이슈를 접하는 참여 행사 ‘달리는 만큼, 우리 사회와 가까워집니다. 공익런(RUN)’을 연다.

기록이나 순위를 겨루지 않고 참가자가 자신의 속도에 맞춰 자유롭게 걷거나 달리는 방식이다. 참가자는 걷고 달리는 과정에서 사회적 이슈를 담은 메시지를 접하고, 행사장에 마련된 시민 참여·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달리기에 참여하지 않는 시민도 별도 신청 없이 현장에서 체험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행사는 낮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낮 12시부터 참가자 접수와 행사 안내, 메시지 선택·작성 등 사전 프로그램이 열리고, 오후 1시부터 약 4㎞ 걷기·달리기가 시작된다.

이번 행사는 센터 청년 활동가 네트워크 ‘청플’ 3기가 준비한 공동 프로젝트다. 청플 구성원들은 ‘의제 사례 공유회’를 열어 다양한 사회적 이슈와 사례를 살펴보고, 시민과 나누고 싶은 메시지를 선정해 프로그램에 반영했다.

“공익활동은 누군가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것에서부터 시작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유명화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장
경기도 제공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편집했습니다. (AI 활용) 원문 보기정정 · 반론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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