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일보

해양안전체험관 1층서 11월 13일까지 '바다, 숨, 빛' 전시

10월 12일~11월 13일 · 경기 해양안전체험관 1층 · 체험 프로그램 운영

경기문화일보 편집국 ·

핵심 정보

보도자료 원문 기준
기간
10월 12일~11월 13일
장소
경기 해양안전체험관 1층
체험
픽셀 아트 체험(상시), 바다유리 키링 만들기(매주 목·토요일)

신청 · 예약: 픽셀 아트 체험은 전시 기간 상시 진행되며, 바다유리 키링 만들기 체험은 매주 목요일과 토요일에 참가할 수 있다.
문의: 경기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 031-8008-2672

해양쓰레기 업사이클링 전시회 (1)
해양쓰레기 업사이클링 전시회 (1)

경기도가 해양쓰레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해양환경 보전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12일부터 11월 13일까지 경기 해양안전체험관 1층에서 '2026 해양쓰레기 업사이클링 전시회 – 바다, 숨, 빛'을 연다.

전시회는 경기도 해양수산과가 주최하고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주관한다. '바다, 숨, 빛'이라는 3가지 주제에 맞춰 3가지 전시와 체험공간으로 구성됐다.

'바다' 섹션에서는 해양쓰레기로 인한 생태계 파괴 등 피해 실상을 담은 사진 15점 내외를 볼 수 있다. '숨' 섹션에서는 지역 예술작가팀 '낮 12시'의 업사이클링 작품 '만선_바다에서 건져 올린 무거움'과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이 만든 작품, 업사이클링 제품 등이 전시된다.

'빛' 섹션에는 허니콤보드(골판지)로 만든 산호초 등신대에 관람객이 해양환경보전 실천 의지를 담은 메모지를 붙이는 공간이 있다. 부대 행사로는 폐자원으로 만든 업사이클링 픽셀 자석으로 해양생물을 만드는 '픽셀 아트 체험'이 상시 진행되고, 버려지는 바다유리로 소품을 만드는 '바다유리 키링 만들기 체험'은 매주 목요일과 토요일에 참가할 수 있다.

“무심코 버려지는 해양쓰레기가 예술작품과 교육적 결과물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통해 도민들에게 바다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했다”
임동수 경기도 해양수산과장
경기도 제공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편집했습니다. (AI 활용) 원문 보기정정 · 반론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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