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일보

수원화성 미디어아트 18일간 68만 명 관람

9월 19일~10월 6일 화서문·장안문·장안공원 일원

경기문화일보 편집국 ·

핵심 정보

보도자료 원문 기준
관람객
18일간 68만 명
기간
9월 19일~10월 6일
장소
화서문, 장안문, 장안공원 일원
유료티켓 판매율
97.2% (총 1만 7000매)

문의: 글로벌축제과 축제정책팀 031-5191-3570

2026 수원화성 미디어아트, 18일 동안 68만 명 찾았다
2026 수원화성 미디어아트, 18일 동안 68만 명 찾았다

수원시가 9월 19일부터 10월 6일까지 화서문, 장안문, 장안공원 일원에서 연 '2026 수원화성 미디어아트'에 18일 동안 관람객 68만 명이 찾았다. 지난해보다 관람객이 33% 늘었다.

올해 6회째인 행사는 '새빛동락(同樂) : 수원화성(華城), 빛으로 피어나다 시즌1-아유가빈(我有嘉賓)'을 주제로 열렸다. 퍼포먼스를 확장하고 체험·체류형 콘텐츠를 늘렸으며 관람석도 확대했다. 공휴일·토요일·연휴 전날에는 유료티켓 총 1만 7000매를 판매했고 판매율은 97.2%였다.

화서문에서는 미디어아트 작품 '인연의 빛'을 하루 3회(오후 7시 30분, 8시 30분, 9시 30분) 상영했다. 빛과 소리, 무용, 불새, 나비드론, 고래비행선 등의 공연도 이어졌다. 장안문에서는 '왕의 길-동행'을 주제로 '2025 화서문 미디어아트' 작품을 재해석한 스토리텔링 작품을 선보였다.

장안공원은 미디어파크로 꾸며 성벽을 활용한 사운드 양방향 미디어아트와 자이언트 플라워, 보타닉 힐링존을 운영했다. 블록쌓기 체험과 포토존이 있는 '문화도시 수원존', 특화마켓 '행궁가게 수원가게'와 '수문장', 반응형 조명예술, '뿌까존'도 마련됐다.

“야간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축제와 상품을 지속해서 개발하겠다”
수원시 관계자
수원특례시 제공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편집했습니다. (AI 활용) 원문 보기정정 · 반론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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