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일보

수원 독서골든벨 대회 열려…초등생 500명 참가

10월 9일 · 수원청소년문화센터 꿈의체육관

경기문화일보 편집국 ·

핵심 정보

보도자료 원문 기준
일시·장소
10월 9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 꿈의체육관
참가 대상
수원시 초등학생 500명(중학년부 3·4학년, 고학년부 5·6학년)
우승자
중학년부 윤재인(곡정초 4학년), 고학년부 조아윤(곡정초 5학년)
시상
부문별 10등까지 총 20명에게 시상, 문화상품권 수여

문의: 도서관정책과 도서관지원팀 031-5191-1218

한글날 맞아 ‘2026 수원 독서골든벨 대회’ 개최
한글날 맞아 ‘2026 수원 독서골든벨 대회’ 개최

'2026 수원 독서골든벨 대회'가 한글날인 10월 9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 꿈의체육관에서 열렸다.

수원시서점조합과 교보문고 광교점이 주최하고 수원시독서문화추진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초등학생 500명이 참가했다. 어린이들의 독서 능력을 높이고 지역사회에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수원특례시가 후원했다.

대회는 초등학교 3·4학년이 참여한 중학년부와 5·6학년이 참여한 고학년부로 나눠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부문별 선정 도서 10권을 바탕으로 출제한 문제를 풀며 독서 실력을 겨뤘다. 중학년부에서는 윤재인(곡정초 4학년) 학생, 고학년부에서는 조아윤(곡정초 5학년) 학생이 최후의 1인으로 선정돼 우승했다.

참가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체험·홍보관도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커피박을 활용한 부엉이 도어벨과 순우리말을 표현한 솔트아트 액자를 만들고, 수원시서점조합이 마련한 도서 전시·판매관을 둘러봤다.

“한글날을 맞아 어린이들이 책에서 얻은 지식과 즐거움을 나누는 행사였다”
수원시 관계자
수원특례시 제공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편집했습니다. (AI 활용) 원문 보기정정 · 반론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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