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색역 상부공간서 제2회 탄소중립 한마당 열려
10월 11일 · 고색역 상부공간 일원 · 주민실천단이 직접 기획
경기문화일보 편집국 ·
핵심 정보
보도자료 원문 기준- 일시
- 10월 11일(일)
- 장소
- 고색역 상부공간 일원
- 주제
- 탄소는 줄이고, 참여는 더하고
- 표창
- 탄소중립 실천 유공자 5명
문의: 그린도시추진단 도시공간기획팀 박경순 031-5191-4441

수원특례시는 11일 고색역 상부공간 일원에서 ‘제2회 탄소중립 한마당’을 열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도 행사에 함께했다.
‘탄소는 줄이고, 참여는 더하고’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시민이 탄소중립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가족 골든벨, 체험·홍보관, 벼룩시장, 공연 등으로 구성됐다. 올해 축제는 주민실천단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했다.
‘실천해영·구경해영·다시써영·놀아영’ 등 탄소중립의 의미를 담은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탄소중립 그린도시 알림(웰니스 스테이션), 탄소중립 체험 프로그램, 자원순환 벼룩시장, 버스킹·초청공연도 마련됐다.
수원시는 탄소중립 실천 유공자 5명(주민실천단·지역 주민)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 시장과 참석자, 청소년 대표는 폐현수막을 재활용해 만든 우산으로 ‘탄·소·중·립·수·원’ 메시지를 완성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수원시는 시민이 주도하고 참여하는 탄소중립 프로그램을 운영해 생활 속 실천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탄소중립은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와 아이들의 삶을 지키기 위해 지금부터 실천해야 할 약속”
수원특례시 제공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편집했습니다. (AI 활용) 원문 보기정정 · 반론 요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