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일보

동탄 가을 산책 명소 6곳, 공원·정원 꽃길 소개

동탄여울공원·호수공원·청계중앙공원·다올공원·송방천공원·예당공원

경기문화일보 편집국 ·

핵심 정보

보도자료 원문 기준
소개 공원
동탄여울공원, 동탄호수공원, 청계중앙공원, 다올공원 온뜰정원, 송방천공원, 예당공원
동탄여울공원
황화코스모스 꽃밭
동탄호수공원
억새 '파랑새', 물억새, 수크령
다올공원 온뜰정원
백일홍, 메리골드, 국화

문의: 동부공원관리과 공원관리2팀 031-5189-5019

화성특례시는 가을을 맞아 꽃과 정원을 즐기며 걷기 좋은 동탄지역 공원 6곳을 소개했다. 동탄여울공원과 동탄호수공원, 청계중앙공원, 다올공원 온뜰정원, 송방천공원, 예당공원이다.

동탄여울공원의 황화코스모스 꽃밭은 노랑·주황빛 꽃을 감상하며 사진을 남기기 좋다. 동탄호수공원에서는 억새 '파랑새'와 물억새, 수크령이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청계중앙공원 다랭이빗물정원에는 추명국과 블루세이지, 가우라 등이 어우러져 있고 흔들그네가 마련돼 있다. 뒤편 산의 맨발길을 함께 이용하면 꽃과 숲을 두루 만나는 산책이 가능하다. 다올공원 온뜰정원은 백일홍과 메리골드, 국화가 가을 풍경을 채우는 생활권 치유정원이다.

송방천공원 물놀이장 화단에는 시민정원사가 직접 씨를 뿌린 백일홍이 만개했고, 계단식 꽃밭인 다랭이원에도 시민정원사가 심고 가꾼 꽃들이 있다. 관목과 풀류 식물이 어우러진 예당공원은 올해부터 시민정원사 사업을 통한 유지관리가 시작됐다.

“시민정원사의 정성이 깃든 공원과 정원에서 시민들이 가을의 아름다움을 가까이 느끼고 일상 속 여유를 누리길 바란다”
최정우 동부공원관리과장
화성특례시 제공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편집했습니다. (AI 활용) 원문 보기정정 · 반론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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