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일보

동탄여울공원서 바둑축제 열려… 950여 명 참가

10월 3일 동탄여울공원 축구장 · 2026 정조대왕 효 전국바둑축제

경기문화일보 편집국 ·

핵심 정보

보도자료 원문 기준
일시
10월 3일 오전 10시 30분 개회식
장소
동탄여울공원 축구장
참가 인원
전국 바둑 동호인과 가족 등 950여 명
주최·주관
화성특례시체육회 주최, (사)대한바둑협회·경기도바둑협회·화성시바둑협회 주관

문의: 화성특례시 체육진흥과 체육진흥팀 031-5189-2148

지난 3일 동탄여울공원 축구장에서 열린 2026 정조대왕 효 전국 바둑축제에서 참가자들이 바둑 대국을 펼치고 있다
지난 3일 동탄여울공원 축구장에서 열린 2026 정조대왕 효 전국 바둑축제에서 참가자들이 바둑 대국을 펼치고 있다

화성특례시는 지난 3일 동탄여울공원 축구장에서 '2026 정조대왕 효 전국바둑축제'가 전국 바둑 동호인과 가족 등 9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바둑문화 활성화와 정조대왕의 효 정신 계승을 위해 마련됐다. 화성특례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사)대한바둑협회, 경기도바둑협회, 화성시바둑협회가 주관했으며, 화성특례시는 후원기관으로 참여했다.

경기는 전국부와 화성시 지역부로 나눠 연령과 기력에 따라 운영됐다. 전국부에는 청년·중년·장년부와 여성최강부, 유소년최강부, 여성 3인 단체전, 초등 일반부 등이 마련됐고, 지역부에서는 화성시민 페어부와 3인 단체전, 유치부·초등부 경기 등이 진행됐다. 가족이나 친척이 2인 1팀으로 참가하는 가족페어부에서는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 대국을 펼쳤다.

대국 외에 조연우 프로기사의 팬사인회와 식전 캘리그라피 공연이 열렸으며, 캘리그라피 체험 부스도 운영됐다.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정조효공원에서는 정조효문화제와 정조대왕능행차가 열렸다.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함께 대국을 즐기며 가족과 소중한 추억을 쌓길 바란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화성특례시 제공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편집했습니다. (AI 활용) 원문 보기정정 · 반론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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