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1·도기동2지구 침수 예방사업 점검, 경기도·도의회 현장 방문
10월 8일 안성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2곳 점검
경기문화일보 편집국 ·
핵심 정보
보도자료 원문 기준- 점검 대상
- 안성1지구·도기동2지구
- 안성1지구
- 2027년 신규사업, 686세대 1,537명 보호 기대
- 도기동2지구
- 2030년까지 사업 완료 예정
문의: 경기도 북부안전특별점검단 031-8030-4352

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백승기 위원장과 함께 8일 안성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2개소를 찾아 재해예방사업 추진 상황과 과거 피해 현황 등을 점검했다.
안성1지구는 2027년 신규사업으로 선정돼 추진 예정이다. 이 지역은 2024년 내수배제 불량으로 저지대 주택 30동 등이 침수피해를 입었다. 배수펌프장 설치와 우수관거 정비 등을 통해 침수피해를 예방할 계획이며, 사업이 완료되면 686세대 1,537명과 건물 1,323동이 보호될 것으로 기대된다. 배수펌프장에는 분당 120㎥ 규모의 펌프시설과 1천㎥ 규모의 유수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도기동2지구는 2026년부터 추진 중인 사업으로, 고지배수로 설치와 우수관거 개량 등을 통해 재해위험요인을 개선할 계획이다. 현재 안성시 시민안전과에서 기본설계를 추진하고 있으며, 2027년 설계를 완료한 뒤 토지보상 등을 거쳐 2030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427가구 853명의 주민과 건물 255동이 보호될 것으로 기대된다.
재해예방사업은 행정안전부가 재해위험요인을 제거해 침수피해 등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하는 국비 지원사업이다. 안성시는 2027년 신규 선정된 2개 지구를 포함해 현재 총 4개 지구에서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재해예방사업은 피해 발생 지역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해소하는 예방 중심의 선제적·체계적 정비에 목적이 있다”
경기도 제공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편집했습니다. (AI 활용) 원문 보기정정 · 반론 요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