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일보

경기도 청년공간 48곳 운영 중…내년 운영 방향 공유

10월 8일 광명 청년동에서 '경기청년공간 소통의 날' 열려

경기문화일보 편집국 ·

핵심 정보

보도자료 원문 기준
운영 중인 청년공간
총 48곳(시군 자체 조성 포함)
도 지원 조성
2018년~2026년 24개
행사 일시·장소
10월 8일 광명시 청년공간 '청년동'
참석 인원
50여 명

문의: 경기도 청년과 담당 031-8008-3453

경기청년공간 소통의 날(1)
경기청년공간 소통의 날(1)

경기도와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 8일 광명시 청년공간 '청년동'에서 '경기청년공간 소통의 날'을 열고 내년 청년공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청년공간은 도내 청년들의 사회 참여와 활동 기반을 지원하는 공간이다. 취업·창업 준비와 모임, 여가·문화 프로그램, 1인가구 공유 주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날 행사에는 청년공간 운영진과 경기도의회 김용성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장, 경기도 및 미래세대재단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도는 2027년 청년공간 주요 추진 계획으로 청년공간 지원 개소 수 확대, 우수청년공간 평가 방향, 청년공간 신규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을 공유했다. 이어 나라살림연구소 김상철 자문위원이 '중앙정부 청년 정책 흐름 공유'를 주제로 강연했다. 2027년 정부의 청년 지원사업 예산 확대에 따른 국비 사업 연계와 지방 정부의 효율적인 재정 활용 방향이 논의됐다.

도는 2018년부터 2026년까지 24개의 청년공간 조성을 지원했으며, 시군 자체 조성 공간을 포함하면 총 48곳이 운영 중이다. 도와 시군은 다양한 프로그램과 카페나 공방 등 민간시설을 활용한 청년 활동공간의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다.

경기도 제공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편집했습니다. (AI 활용) 원문 보기정정 · 반론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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