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곡항 망둥어 낚시대회 열려…270여 명 참가, 우승 상금 300만 원
10월 9일 서신면 전곡항 일원에서 제8회 대회 진행
경기문화일보 편집국 ·
핵심 정보
보도자료 원문 기준- 일시·장소
- 10월 9일, 서신면 전곡항 일원
- 참가 인원
- 사전 예약자 270여 명
- 우승 상금
- 300만 원 (2위 100만 원, 3위 50만 원)
문의: 해양수산과 어촌특화팀 031-5189-7258

화성특례시는 9일 서신면 전곡항 일원에서 ‘제8회 전곡항 망둥어 낚시대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대회는 전곡리 어촌계가 주최하고 전곡리 어촌체험휴양마을이 주관했다. 사전 예약으로 신청한 270여 명이 참가했다.
가장 긴 망둥어를 낚은 참가자에게는 우승 상금 300만 원이 수여됐다. 2위와 3위에게는 각각 100만 원과 50만 원의 상금이 주어졌고, 4위부터 10위까지 입상자에게도 부상이 제공됐다.
시상식과 폐회식, 경품 추첨 등 부대행사도 진행됐으며, 현장을 찾은 참가자들에게도 경품이 제공됐다. 이번 대회는 화성특례시와 경기수협, 경기어촌특화지원센터, ㈜화성요트, 전곡항수산물센터, 서해랑이 후원했다.
“이번 대회가 참가자들에게 낚시의 즐거움과 화성 가을 바다의 정취를 만끽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
화성특례시 제공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편집했습니다. (AI 활용) 원문 보기정정 · 반론 요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