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일보

10월 8일부터 4개 권역 기본사회 토크콘서트 열린다

10월 8일·16일·23일·29일 오후 2시 · 만세·효행·병점·동탄 · 화성시민 누구나 참여

경기문화일보 편집국 ·

핵심 정보

보도자료 원문 기준
일정
10월 8일(목) 만세구 · 16일(금) 효행구 · 23일(금) 병점구 · 29일(목) 동탄구, 모두 오후 2시
장소
만세구 화성시가족센터 만세홀 / 효행구 화성시민대학 계단강의실 / 병점구 화산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 동탄구 화성동탄2인큐베이팅센터 컨퍼런스홀
대상
화성시민 누구나

문의: 기본사회담당관 기본사회지원팀 031-5189-2588

화성특례시 권역별 기본사회 토크콘서트 기발한 모두의 대화 홍보 포스터
화성특례시 권역별 기본사회 토크콘서트 기발한 모두의 대화 홍보 포스터

화성특례시가 10월 8일부터 29일까지 4개 권역을 돌며 '2026 권역별 기본사회 토크콘서트 「기발한 모두의 대화」'를 연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전문가의 시각과 시민의 경험을 공유하고, 시민들이 체감하는 다양한 정책 수요를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기본사회 개념 및 정책 사례에 대한 전문가 발제와 패널 심화 토론,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된다.

대통령 직속 기본사회위원회 정균승 위원이 좌장을 맡는다. 같은 위원회의 김정훈 위원과 화성형 기본사회위원회 박명희·정상희·정한철·조성진 위원이 패널로 참여한다.

참여 시민은 입장 전 소득, 돌봄, 주거, 교통, 교육·문화, 노후 등 정책 질문에 자신의 의견을 스티커로 표시한다. 전문가들은 이 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의견을 나눈다. 토론 이후에는 시민이 필요한 정책과 아이디어를 직접 제안하는 시간이 이어진다.

시는 전문가 의견과 시민 제안을 종합 분석해 화성형 기본사회 정책을 발굴하고 구체화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기본사회는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기본적인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우리 사회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고민하는 데서 출발한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화성특례시 제공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편집했습니다. (AI 활용) 원문 보기정정 · 반론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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