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문해교실 ‘가나다학교’ 학습자 21명 현장체험학습
10월 1일 궁평오솔길·매향리평화생태공원 탐방, 맥간공예 체험
경기문화일보 편집국 ·
핵심 정보
보도자료 원문 기준- 일시
- 10월 1일
- 대상
- 가나다학교 학습자 21명
- 체험 내용
- 궁평오솔길·매향리평화생태공원 탐방, 맥간공예 체험
문의: 평생학습과 평생학습운영팀 이효진 031-5189-6747

화성특례시는 지난 1일 학력인정 성인문해교실 ‘가나다학교’ 학습자 21명을 대상으로 궁평오솔길과 매향리평화생태공원 탐방, 맥간공예 체험 등 현장체험학습을 진행했다.
‘가나다학교’는 학령기에 교육 기회를 놓친 만 18세 이상 비문해·저학력 성인에게 초등학교·중학교 학력 취득 기회를 제공하는 문해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체험학습은 학습자들이 교실을 벗어나 교과 내용을 현장에서 직접 보고 경험하며 학습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학습자들은 궁평오솔길과 매향리평화생태공원을 둘러보며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되새겼다. 이어 맥간공예를 체험하며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실에서 익힌 내용을 현장에서 경험하는 것은 배움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높이는 계기가 된다”
화성특례시 제공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편집했습니다. (AI 활용) 원문 보기정정 · 반론 요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