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일보

동탄트램 1단계 기술제안서 심의 통과, 10월 우선시공분 착공 추진

DL이앤씨 컨소시엄과 수의시담 진행, 본공사 착공은 2027년 8월 목표

경기문화일보 편집국 ·

핵심 정보

보도자료 원문 기준
우선시공분 착공
10월 중 추진
심의 점수
기술제안서 95.85점, 실시설계 95.01점(적격 기준 60점 이상)
본공사 착공 목표
2027년 8월
사업 규모
총연장 31.55㎞, 정거장 33개소, 차량기지 1개소

문의: 화성특례시 트램건설과 트램건설1팀 031-5189-5245

화성특례시가 동탄 도시철도 건설공사(1단계)의 기술제안서와 우선시공분 실시설계도서 심의를 마치고, 10월 중 우선시공분 착공을 위한 계약절차에 들어간다.

시는 DL이앤씨 컨소시엄이 지난 9월 4일 제출한 기술제안서와 우선시공분 실시설계도서를 화성시 건설기술심의위원회에서 심의했다. 그 결과 기술제안서는 95.85점, 우선시공분 실시설계는 95.01점을 받아 적격 기준인 60점 이상을 충족했다. 시는 DL이앤씨 컨소시엄과 수의시담을 진행하고, 협의가 마무리되면 공사 계약을 체결해 10월 중 착공할 예정이다.

우선시공분 공사는 본공사 착공 시 공사를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현장을 미리 준비하는 공사다. 현장사무소 설치와 차량기지 가설울타리 설치를 시행한다.

시는 우선시공분 공사와 병행해 본공사 실시설계를 8개월간 진행한다. 이후 관련 행정절차를 마무리해 2027년 8월 사업계획 승인과 본공사 착공을 추진할 계획이다. 동탄 도시철도 건설공사(1단계)는 총연장 31.55㎞ 구간에 정거장 33개소와 차량기지 1개소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본공사 기간은 철도종합시험운행 8개월을 포함해 착공일로부터 53개월이다.

“시민들께서 오랫동안 기다려온 동탄 트램이 이제 계약을 체결하고 실제 공사를 시작할 단계에 이르렀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화성특례시 제공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편집했습니다. (AI 활용) 원문 보기정정 · 반론 요청

함께 보면 좋은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