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영유아 환경체험박람회 탑동시민농장서 열려
10월 2일 탑동시민농장 · 어린이집 영유아와 교사 참여
경기문화일보 편집국 ·
핵심 정보
보도자료 원문 기준- 일시
- 10월 2일(금)
- 장소
- 탑동시민농장
- 참여 대상
- 어린이집 영유아와 교사 등
- 체험관
- 환경 체험관 10개 운영
문의: 수원시 환경정책과 환경교육팀 031-5191-2491

수원특례시가 2일 탑동시민농장에서 ‘2026 어린이 문화·환경체험 페스티벌’과 연계한 ‘영유아 환경체험박람회’를 열었다.
수원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하고 수원시가 지원한 이번 행사에는 어린이집 영유아와 교사 등이 참여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도 행사장을 찾아 관을 둘러보며 어린이들을 만났다.
박람회에서는 생태놀이, 자원순환 체험, 저탄소·친환경 먹거리 체험, 기후변화·탄소중립 교육, 수달 생태 체험 등 환경 체험관 10개를 운영했다. 영유아가 놀이와 체험으로 환경보호의 중요성과 실천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했다.
전통악기 놀이와 세계문화유산 블록 체험, 전통·다문화·세계문화 체험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아이들이 환경을 지키는 방법을 놀이로 익혀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가길 바란다”
수원특례시 제공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편집했습니다. (AI 활용) 원문 보기정정 · 반론 요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