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옥쌀 가공식품 한자리에, 조아용푸드 페스타 폐막
10월 3일~4일 용인미르스타디움 상상의숲 앞 광장
경기문화일보 편집국 ·
핵심 정보
보도자료 원문 기준- 행사 기간
- 10월 3일~4일
- 장소
- 용인미르스타디움 상상의숲 앞 광장
- 대상 수상
- 본누벨베이커리 서강헌 대표 '백옥 캄파뉴'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3일부터 4일까지 용인미르스타디움 상상의숲 앞 광장에서 '2026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 연계 행사로 '2026 조아용푸드 페스타'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용인의 대표 농산물인 백옥쌀을 활용한 다양한 가공식품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백옥쌀을 시 대표 캐릭터 조아용과 연계해 만든 농식품·가공 먹거리 브랜드 '조아용푸드'와 용인시 농산물 종합가공지원센터의 공동브랜드 '용인의 소반' 홍보관이 운영됐다.
'백옥쌀의 새로운 가능성을 굽다'를 주제로 한 '제1회 백옥쌀 베이킹 마스터즈 챔피언십'은 제과제빵 전문가들이 백옥쌀가루로 빵과 디저트를 개발하는 경연대회다. 4일 시상식에서 대상은 '백옥 캄파뉴'를 출품한 본누벨베이커리 서강헌 대표가 받았다. 최우수상은 먹물쌀빵을 출품한 몽빼르 베이커리 최종원 상무, 우수상은 백옥 돌가마 우베크림빵을 출품한 스테이브레드 홍두표 상무가 받았다.
시는 앞서 9월 29일 심사를 거쳐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 선정했다. 행사장에서는 입상작 전시와 시식,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가 진행됐고, 시민들은 쌀베이글·마들렌, 찹쌀크림떡, 청주·소주, 쑥구리단자, 두텁떡 등을 맛보았다. 농업 콘텐츠 기획자로 양성 중인 '로컬파미네이터'와 함께하는 콘홀, 컵·의자 쌓기 대결도 열렸다.
“좋은 농산물을 잘 가공해 훌륭한 식품으로 만드는 일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지난해부터 백옥쌀을 활용해 제과제빵을 하는 연구를 지난해부터 해왔고, 올해 첫 백옥쌀 베이킹 마스터즈 챔피언십을 개최했다”
용인특례시 제공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편집했습니다. (AI 활용) 원문 보기정정 · 반론 요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