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일보

용인 청년페스티벌 3~4일 미르스타디움서 열려

10월 3일~4일 · 처인구 삼가동 용인미르스타디움

경기문화일보 편집국 ·

핵심 정보

보도자료 원문 기준
기간
10월 3일(토)~4일(일)
장소
처인구 삼가동 용인미르스타디움
주제
‘청년? 너도용? 나도용!’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청년페스티벌 부스를 찾아 관계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청년페스티벌 부스를 찾아 관계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처인구 삼가동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청년? 너도용? 나도용!’을 주제로 제6회 용인 청년페스티벌을 개최했다.

행사는 시 승격 30주년과 제31회 용인 시민의 날을 기념하는 ‘2026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과 함께 열렸다. 체험 부스에는 꽃과 풍선을 조합해 작품을 만드는 ‘플라워 벌룬 DIY’와 개성 있는 그림을 남기는 ‘도토리 캐리커처’가 마련됐다.

용인청년LAB 부스에서는 ‘이달의 청년강사’ 프로그램을 통해 역량을 쌓은 청년들이 시민들과 만났다. 샴푸바 만들기, 반려견을 위한 ‘강아지 파르페 만들기’, 비즈 스트랩 제작, 분갈이 체험 등이 운영됐다.

360도 회전 카메라 포토존도 설치돼 시민들이 포즈를 취하고 영상을 남길 수 있었다. 행사장에는 체험 공간과 포토존, 청년정책 홍보부스가 함께 꾸려졌다.

“앞으로도 청년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청년의 아이디어가 도전과 성장의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특례시 제공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편집했습니다. (AI 활용) 원문 보기정정 · 반론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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