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일보

경기미 소믈리에 교육생 50명 모집, 20일까지 신청

11월 5~6일 배민아카데미 경기센터 · 배민아카데미 누리집에서 신청

경기문화일보 편집국 ·

핵심 정보

보도자료 원문 기준
신청 기한
10월 20일까지
모집 인원
50명
교육 일정
11월 5일(목)~6일(금), 이틀간
교육 장소
배민아카데미 경기센터

신청 · 예약: 쌀과 밥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배민아카데미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동기와 교육 후 활용 계획 등을 종합 평가해 선발한다.
문의: 경기도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 031-8008-9474

경기미 소믈리에 교육생 50명 모집, 20일까지 신청

경기도농업기술원은 20일까지 2026년 하반기 경기미 소믈리에 실습 교육생 50명을 모집한다.

경기미 소믈리에는 와인의 품질과 맛을 감별하고 안내하는 소믈리에 제도를 경기미에 도입한 것으로, 다양한 쌀 품종별 차이를 이해하고 올바른 소비문화를 확산하는 역할을 한다.

교육은 11월 5일과 6일 이틀간 배민아카데미 경기센터에서 진행된다. 쌀의 성분과 품질, 품종 개발과 재배 과정 등 기본 이론과 함께 서로 다른 품종의 밥을 맛보며 외관·향·찰기·경도 등 밥맛의 차이를 평가하는 실습이 포함됐다. 품종별 밥맛의 특징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밥맛지도' 작성과 취반과학을 활용한 솥밥 짓기 수업도 있다.

교육 첫날에는 박상현 맛 칼럼니스트가 '일본 쌀 소비시장 혁신 사례'를 주제로 특강을 하고, 둘째 날에는 신동민 요리장이 가루쌀을 활용한 쌀 디저트 만들기 특강을 진행한다. 신청 동기와 교육 후 활용 계획 등을 종합 평가해 선발된 50명에게는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좋은 쌀을 고르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품종마다 다른 밥맛을 이해하고 자신의 언어로 설명할 수 있는 능력”
조정주 경기도농업기술원장
경기도 제공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편집했습니다. (AI 활용) 원문 보기정정 · 반론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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