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일보

정신질환자 지역사회 정착 돕는 주거지원 협의체 회의

만세구보건소, 유관기관과 사례관리 · 협력 방안 점검

경기문화일보 편집국 ·

핵심 정보

보도자료 원문 기준
일시
9.29
장소
화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 봉담분소
회의
제3차 주거지원 협의체
참여
보건소 ·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문의: 화성특례시 만세구보건소 보건정책과 031-5189-6263

화성특례시 만세구보건소가 9월 29일 화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 봉담분소에서 '제3차 정신건강 주거지원 협의체 회의'를 열었다.

정신건강 주거지원 시범사업은 지역사회에서 독립적으로 생활하기를 원하는 정신질환자에게 자립을 위한 주택과 사례관리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사업이다.

회의에는 보건소와 화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재활시설, 정신요양시설 관계자들이 참석해 입주자 사례관리와 서비스 연계 현황을 점검하고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안정적인 주거는 정신질환자가 지역사회에서 생활하고 자립해 나가는 데 중요한 기반이다.”
박혜정 만세구보건소 보건정책과장
화성특례시 제공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편집했습니다. (AI 활용) 원문 보기정정 · 반론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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