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일보

용인 '새싹지킴이 병원' 6곳으로 늘어…다보스병원 추가 지정

학대피해 의심 아동 진료·치료 지원하는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경기문화일보 편집국 ·

핵심 정보

보도자료 원문 기준
새로 지정된 곳
다보스병원(용인 6번째 새싹지킴이 병원)
지원 내용
의학적 선별, 24시간 긴급 의료지원·응급 치료, 정신과 상담, 신체·정신적 검진과 치료
기존 지정 병원
강남병원, 메디필드 한강병원, 용인세브란스병원, 용인서울병원, 서상훈정신과의원
용인특례시가 다보스병원을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새싹지킴이 병원'으로 지정했다.
용인특례시가 다보스병원을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새싹지킴이 병원'으로 지정했다.

용인특례시는 학대피해(의심) 아동을 보호하기 위해 다보스병원을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인 '새싹지킴이 병원'으로 지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새싹지킴이 병원'은 학대피해 아동의 상태를 살피고, 일상 회복을 위해 필요한 진료와 치료를 지원하는 의료기관이다.

다보스병원은 학대 피해 아동의 의학적 선별, 24시간 긴급 의료지원과 응급 치료, 정신과 상담, 신체·정신적 검진과 치료 등을 맡는다. 학대피해 의심 단계부터 회복까지 지원한다.

다보스병원은 용인에서 6번째로 지정된 새싹지킴이 병원이다. 앞서 시는 강남병원, 메디필드 한강병원, 용인세브란스병원, 용인서울병원, 서상훈정신과의원 등 5곳을 지정해 아동보호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시는 아동 보호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역 내 전담의료기관과 협력관계를 넓히고 있다.

“아이들이 안전하게 보호받고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지역 의료기관의 중요한 역할”
다보스병원 관계자
용인특례시 제공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편집했습니다. (AI 활용) 원문 보기정정 · 반론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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