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세구 권역별 콘서트 열려… 다음은 11월 7일 효행구
10월 9일 남양체육공원 · 시민 1만여 명 참여
경기문화일보 편집국 ·
핵심 정보
보도자료 원문 기준- 행사
- 2026 만세구 권역별 콘서트-감성과 비트 사이
- 장소
- 남양체육공원(10월 9일 개최)
- 참여
- 시민 1만여 명
- 다음 공연
- 11월 7일 효행구
문의: 만세구 자치행정과 문화체육팀 한아영 담당 031-5189-1028

화성특례시 만세구는 지난 9일 남양체육공원에서 '2026 만세구 권역별 콘서트-감성과 비트 사이'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공연에는 시민 1만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콘서트는 시민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무료 야외 공연이다. 지역 간 문화 향유 기회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 기획됐다.
공연은 오후 6시 관내 예술단체 블루노트의 탭댄스 식전공연으로 시작했다. 이어 공식 개회와 인사말씀 후 본공연이 진행됐다. 가수 경서, 래퍼 넉살, 가수 백지영이 차례로 무대에 올랐다.
발라드와 힙합, 탭댄스 등 다양한 장르로 꾸며져 어린이부터 청년, 중장년층까지 여러 세대가 함께했다. 화성특례시는 오는 11월 7일 효행구에서 권역별 콘서트를 이어갈 예정이다.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무대를 마련해 뜻깊다”
화성특례시 제공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편집했습니다. (AI 활용) 원문 보기정정 · 반론 요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