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2 파크골프장서 시장배 대회, 동호인 300여 명 참가
10월 3일 동탄2 수질복원센터 파크골프장 · 남녀 개인전 18홀
경기문화일보 편집국 ·
핵심 정보
보도자료 원문 기준- 일시
- 10월 3일(토) 오전 9시 개회식
- 장소
- 동탄2 수질복원센터 파크골프장
- 참가
- 관내 파크골프 동호인 약 300여 명
- 경기 방식
- 남녀 개인전 18홀, 총타수 적은 순 순위
문의: 체육진흥과 생활체육팀 031-5189-2385

화성특례시는 지난 3일 동탄2 수질복원센터 파크골프장에서 '2026 화성특례시장배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했다. 화성시체육회가 주최하고 화성시파크골프협회가 주관했다.
대회는 파크골프 동호인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고 경기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노년층의 생활체육 참여를 확대하고 건강한 여가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스포츠 문화를 확산하는 데 의미를 뒀다.
이날 오전 9시 개회식에서는 체육유공자 표창과 대회사, 축사에 이어 개회선언과 선수대표 선서가 진행됐다. 경기는 남녀 개인전으로 나눠 18홀을 돌며 기록한 총타수가 적은 순으로 순위를 정했다. 참가선수들은 4개 그룹으로 나뉘어 각 조가 지정된 홀에서 동시에 경기를 시작하는 '샷건 방식'으로 경기했다.
대회는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정과 대회 자체 규칙에 따라 진행됐으며, 심판과 기록관을 배치했다. 남녀 개인전 각각 1~3위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대회장에는 응급 의료 지원팀을 배치하고 비상 상비약을 비치했다.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자연 속에서 걷고 운동하며 건강을 지키고, 이웃과 소통할 수 있는 생활체육”
화성특례시 제공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편집했습니다. (AI 활용) 원문 보기정정 · 반론 요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