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구, 광교산·대지산 등산로 시설물 정비
4600만 원 들여 9월 보수 착수…침목 계단·이정표 등 설치
경기문화일보 편집국 ·
핵심 정보
보도자료 원문 기준- 정비 구간
- 광교산 행복언덕쉼터, 매봉약수터, 대지산
- 사업비
- 4600만 원
- 착수 시기
- 지난 9월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광교산과 대지산 일대 등산로의 오래되거나 파손된 시설물을 정비했다고 7일 밝혔다.
구는 이번 정비를 위해 4600만 원을 들여 지난 9월 보수 작업에 착수했다.
광교산 등산로 내 행복언덕쉼터에는 침목 계단 41단과 평행봉 등을 설치했다. 매봉약수터 구간에는 침목 계단 44단과 배수시설 1곳, 이정표 2개를 새로 만들었다.
대지산 등산로 구간에서는 파손된 운동 기구를 보수했다.
“앞으로도 등산로 내 오래되거나 파손된 시설물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등산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용인특례시 제공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편집했습니다. (AI 활용) 원문 보기정정 · 반론 요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