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동 샘말로길 60m 구간 폭 3m→8m 확장
뮤지엄그라운드 인근 · 지난 2일 준공검사 마쳐
경기문화일보 편집국 ·
핵심 정보
보도자료 원문 기준- 확장 구간
- 샘말로길 60m, 폭 3m→8m
- 사업비
- 9000만 원
- 공사 기간
- 8월~9월 (10월 2일 준공검사)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고기동 뮤지엄그라운드 인근 샘말로길의 도로 폭을 확장했다고 7일 밝혔다.
구는 예산 9000만 원을 들여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60m 구간의 도로 폭을 기존 3m에서 8m로 넓혔고, 지난 2일 준공검사를 마쳤다.
구는 2015년 도시계획시설 결정 후 고기2리 복지회관부터 고기동 249-12번지 일원까지 이어지는 1.5㎞ 길이의 용인도시계획도로(수지 소1-96호) 개설을 추진해 오고 있다.
도로 전체를 개설하기까지 시간이 걸리는 만큼 주민들은 폭이 좁아 차량이 다니기 힘든 구간부터 우선 정비해 달라고 요청했다. 구는 이번 공사 구간을 포함해 총 세 곳을 순차적으로 정비하기로 했다.
“도로 폭이 협소한 나머지 두 곳은 2027년 도로개설을 위한 보상이 완료되는 대로 공사를 신속하게 추진할 계획”
용인특례시 제공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편집했습니다. (AI 활용) 원문 보기정정 · 반론 요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