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일보

수원화성문화제 ‘수원판타지-야조’ 11일까지 연무대 공연

10월 11일까지 매일 저녁 · 수원 연무대

경기문화일보 편집국 ·

핵심 정보

보도자료 원문 기준
공연 기간
10월 7일~11일, 매일 저녁
장소
수원 연무대
볼거리
횃불 행렬, 기마 퍼포먼스, 군사 군무, 불꽃과 음향

문의: 글로벌축제과 K컬처로드팀 031-5191-2414

수원화성문화제 주제공연 ‘수원판타지-야조’, 11일까지 연무대에서 펼쳐진다
수원화성문화제 주제공연 ‘수원판타지-야조’, 11일까지 연무대에서 펼쳐진다

수원특례시가 수원화성문화제 주제공연 ‘수원판타지-야조(夜操)’를 10월 7일 시작했다. 공연은 11일까지 매일 저녁 연무대에서 열린다.

수원판타지-야조는 1795년 을묘년 원행 넷째 날 정조대왕이 수원화성 서장대에 올라 호위부대 ‘장용영’을 직접 지휘한 야간 군사훈련 ‘야조’를 동기로 한 공연이다. 실전 전술 훈련장이었던 연무대에서 펼쳐진다.

공연에는 횃불 행렬, 기마 퍼포먼스, 군사 군무, 불꽃과 음향이 어우러진다. 수원화성문화제의 대표 콘텐츠다.

사전에 모집한 시민 배우 100여 명이 상궁, 장군, 군사 등 다양한 배역으로 참여한다.

“수원판타지-야조는 부국강병을 꿈꿨던 정조대왕의 마음을 담아낸 공연”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수원특례시 제공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편집했습니다. (AI 활용) 원문 보기정정 · 반론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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