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일보

수원꼬치페스타 5일까지, 꼬치 메뉴 104개 만난다

10월 3일~5일 · 수원화성박물관 앞 광장 · 오전 11시~오후 8시

경기문화일보 편집국 ·

핵심 정보

보도자료 원문 기준
기간
10월 3일(토)~5일(월)
시간
오전 11시~오후 8시
장소
수원화성박물관 앞 광장 일원
참여
지역 음식점·상인회 등 90여 개 단체·업체

문의: 수원특례시 위생정책과 위생정책팀 031-5191-2232

2026 수원꼬치페스타 개막, 5일까지 100여 종류 꼬치 만날 수 있다
2026 수원꼬치페스타 개막, 5일까지 100여 종류 꼬치 만날 수 있다

수원특례시가 ‘수원에 꼬치다’를 주제로 한 2026 수원꼬치페스타를 10월 3일 개막했다. 행사는 5일까지 오전 11시~오후 8시 수원화성박물관 앞 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올해 처음 열리는 행사에는 지역 음식점, 음식문화거리 상인회 등 90여 개 단체·업체가 참여해 전통 음식부터 세계 각국의 꼬치 요리까지 선보인다.

정조대왕의 효와 애민 정신을 담은 진찬연 음식 ‘화양적(오색꼬치)’과 수원양념갈비를 활용한 수원갈비꼬치, 혼합꼬치, 일본·중국·인도·태국 등 세계 각국의 꼬치 요리를 만날 수 있다. 메뉴는 104개에 이른다.

‘나만의 꼬치 만들기’ 체험행사도 진행됐다. 소떡소떡을 만드는 ‘소떡소떡 팩토리’, 과일꼬치를 만드는 ‘알록달록 과일꼬치 스타일링’, 루마니아·멕시코·일본의 음식문화를 체험하는 ‘오늘은 나도 글로벌 셰프!’, 보드게임으로 실력을 겨루는 ‘꼬치의 달인’ 등이 열렸다.

“정조대왕이 어머니 진찬연에 선보였던 전통 궁중요리부터, 수원을 상징하는 양념갈비까지 수원의 과거와 미래를 꼬치로 즐길 수 있을 것”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수원특례시 제공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편집했습니다. (AI 활용) 원문 보기정정 · 반론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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