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일보

향남복합문화센터도서관, '치매극복선도도서관' 지정

배회 어르신 임시 보호 · 치매 정보 안내… 선도단체 · 안심가맹점 41곳으로

경기문화일보 편집국 ·

핵심 정보

보도자료 원문 기준
지정
9.29
역할
배회 어르신 임시 보호 · 신고
현재
선도단체 27 · 안심가맹점 14
참여 문의
치매안심센터 031-5189-1080

문의: 화성시 치매안심센터 031-5189-1080

화성특례시 치매안심센터가 9월 29일 '2026년 신규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된 향남복합문화센터도서관에 '치매극복선도도서관' 현판을 전달했다.

치매극복선도단체는 구성원 모두가 치매 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 인식 개선과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참여하는 기관·학교·단체를 말한다. 도서관은 배회 어르신을 발견하면 임시로 보호하고 신고하며, 치매 관련 도서와 정보를 안내하고 인식 개선 캠페인을 펼친다.

화성특례시에는 치매극복선도단체 27곳과 치매안심가맹점 14곳 등 모두 41곳이 운영되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기관·단체·개인사업장은 화성시 치매안심센터(031-5189-1080)로 문의하면 된다.

“도서관은 다양한 세대의 시민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생활 밀착형 공간인 만큼, 이번 지정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배려 문화를 지역사회에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송경수 화성시치매안심센터장
화성특례시 제공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편집했습니다. (AI 활용) 원문 보기정정 · 반론 요청

함께 보면 좋은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