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에 전국 첫 국방 AX 거점 개소…피지컬 AI 연구·실증
10월 12일 성남 판교 경기스타트업캠퍼스 개소식, 경기도 지원 방향 제시
경기문화일보 편집국 ·
핵심 정보
보도자료 원문 기준- 개소
- 전국 5개 거점 중 판교 육군 AX 거점이 처음 개소
- 중점 분야
- 피지컬 AI 연구·실증
- 공동연구개발 주관
- 아주대학교
문의: AI프런티어정책과 031-8008-3870

주형철 경기도 경제부지사는 12일 오후 성남시 판교 경기스타트업캠퍼스에서 열린 ‘국방 AX 거점 개소식’에 참석해 거점 출범을 축하하고, 경기도의 피지컬 AI 산업 육성 전략과 연계한 지원 계획을 밝혔다.
국방 AX 거점은 국방 데이터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AI 인프라를 기반으로 군·기업·대학·연구기관의 공동연구와 실증을 지원하는 협력 공간이다. 판교 거점은 가상 전장환경 제작, 로봇과 AI 모델의 학습·검증 등 국방 현장에 활용할 기술을 연구·실증할 계획이다. 인가된 참여자가 국방 데이터를 안전하게 쓸 수 있는 ‘안심존’과 GPU 등 연구 인프라도 갖춰 민간기업의 국방 AI 기술 개발을 지원한다.
경기도는 판교테크노밸리에 집적된 로봇·자율주행·반도체·클라우드 등 첨단산업 역량을 이번 거점의 강점으로 보고 있다. 도는 국방부·육군 및 거점 운영기관과 협력해 도내 AI·로봇 기업과 군 수요 간 기술협력 기회 확대, 피지컬 AI 연구개발·실증과 도내 산업 인프라 연계, 실증 성과의 민간 활용과 사업화 촉진, 기업·대학·연구기관 간 협력망 강화 등을 지원 방향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도는 피지컬 AI 확산센터 조성 등 기존 정책과 판교 거점의 연구·실증 기능을 연계할 방침이다. 국방부는 판교를 시작으로 용산(합참), 대전(육군), 부산(해군·해병대), 양재(공군) 등 특화 거점을 순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판교는 경기도가 육성해 온 첨단산업의 중심지로, 민간의 AI 기술과 국방 수요를 연결할 최적의 거점”
경기도 제공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편집했습니다. (AI 활용) 원문 보기정정 · 반론 요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