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구보건소, 방문건강관리 대상자에 구강관리용품 전달
수원지해로타리클럽 후원, 구강질환 시민 19명 지원 사업 11월까지
경기문화일보 편집국 ·
핵심 정보
보도자료 원문 기준- 전달일
- 10월 7일 영통구보건소 세미나실
- 지원 대상
- 방문건강관리 대상자 중 구강질환이 있는 시민 19명
- 후원 물품
- 틀니보관함, 틀니세정제, 임플란트용 치간칫솔, 기능성 치약
- 지원 기간
- 11월까지
문의: 영통구보건소 건강관리과 지역보건팀 031-5191-0765

국제로타리 3750지구 수원지해로타리클럽이 7일 영통구보건소에 방문건강관리 대상자를 위한 구강관리용품을 전달했다.
영통구보건소 세미나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보건소와 수원지해로타리클럽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후원 물품은 틀니보관함과 틀니세정제, 임플란트용 치간칫솔, 기능성 치약 등이다.
영통구보건소는 지난해 9월부터 방문건강관리 대상자 가운데 구강질환이 있는 시민 19명을 대상으로 치과 검진과 보철치료비, 구강관리용품 등을 지원하고 있다.
수원지해로타리클럽이 후원하고 경희마루치과·서울플란트치과·규치과가 진료에 협력한다. 지원 사업은 11월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지원이 경제적 이유로 치료를 미뤄온 시민들의 구강건강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수원특례시 제공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편집했습니다. (AI 활용) 원문 보기정정 · 반론 요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