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의 날 맞아 동탄구보건소 '시월의 콘서트' 열려
10월 8일 동탄구보건소 2층 대강당 · 예비부모 100명 참석
경기문화일보 편집국 ·
핵심 정보
보도자료 원문 기준- 일시
- 10월 8일(목) 오후 2시
- 장소
- 동탄구보건소 2층 대강당
- 참석
- 임산부와 배우자 등 예비부모 100명
- 임산부의 날
- 매년 10월 10일
문의: 동탄구보건소 건강증진과 모자보건팀 031-5189-5076

화성특례시 동탄구보건소는 8일 오후 2시 동탄구보건소 2층 대강당에서 제21회 임산부의 날을 기념하는 '품 안의 행복, 시월의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동탄권역에 거주하는 임산부와 배우자 등 예비부모 10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임신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고, 임산부를 배려하고 보호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산부의 날은 「모자보건법」에 따라 매년 10월 10일로 지정된 기념일이다. 풍요와 수확을 상징하는 10월과 임신 기간인 10개월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올해로 21회를 맞았다.
행사는 기념식과 공연으로 나눠 진행했다. 1부 기념식에서는 임산부의 날 유공자 등 6명에 대한 시상과 기념촬영이 이뤄졌다. 2부에서는 현장 연주와 뮤지컬 배우의 노래가 어우러진 '해설이 있는 영화음악 클래식 콘서트'가 펼쳐졌다. 임산부와 태아가 편안하게 음악을 감상하며 교감할 수 있도록 구성된 공연이었다.
“이번 행사가 임신과 출산의 긍정적 가치를 알리고 임산부를 배려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화성특례시 제공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편집했습니다. (AI 활용) 원문 보기정정 · 반론 요청

